우리부대는 암튼 에 그냥 흙에 굴러다니는 땅개보병치고는 특수한 부대라
닭도 산채로 잡아서 털도 뽑고 피도 빼고 조리해서 먹어야한다 , 이게아니라...
암튼 그래야하지만 잘 가공된 닭으로 뜨거운 여름날 닭도리탕을 반합에 해먹었는데,
전직 아웃뷁 요리사가 있어서 간을 맞추길 1시간째 쫄이고 쫄여서 그맛을 봤는데,
어떻게 반합에서 끓인 닭탕이 일반 식당의 닭도리탕의 맛을 넘어설수가 있는거지?
...ㅠㅠ
아쉽군요. 그맛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닭도 산채로 잡아서 털도 뽑고 피도 빼고 조리해서 먹어야한다 , 이게아니라...
암튼 그래야하지만 잘 가공된 닭으로 뜨거운 여름날 닭도리탕을 반합에 해먹었는데,
전직 아웃뷁 요리사가 있어서 간을 맞추길 1시간째 쫄이고 쫄여서 그맛을 봤는데,
어떻게 반합에서 끓인 닭탕이 일반 식당의 닭도리탕의 맛을 넘어설수가 있는거지?
...ㅠㅠ
아쉽군요. 그맛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